Pulse In Seoul의 오거나이저로, 한국 발보아 커뮤니티에서 10년 이상 활동해 온 댄서입니다.
동호회 발보아랜드와 연습팀 마블링 운영, 정기 파티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흐름을 직접 만들어 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Pulse In Seoul을 단순한 행사가 아닌
한국 발보아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PULSE IN SEOUL 2026, 그 열정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
하나의 춤을 위해, 하나의 축제를 위해 뭉쳤습니다.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함께 움직이는 사람들,
이 축제를 만들어가는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MC & 통역
영상
오퍼레이션
오퍼레이션
코디네이터
코디네이터
케이터링
케이터링
사진
사진
음악